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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무턱브라더스(MUTUCK BROTHERS)’ : 어떤 형태로든 좋아진 것은 반드시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. 우리 안에서 ‘탄생했을지 모를 수천가지 즐거움과 가치들’이 세상이 내려준 정답에 의해 사라지는 것이 안타까운.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통해 우리를 표현하는 데 모든 생을 바치는. 정말 소중하고 좋아하는 것 앞에서 ‘모르겠고~ 일단 고!’라고 외치는 우리는 ‘무턱브라더스.’ * 무턱대고 누군가를 응원할 마음이 든다면 ‘구독’을. 무턱대고 무언가를 하고 싶은데 용기가 필요하다면 ‘댓글’을. * 남들보다 능숙하지 않아도 괜찮은. 그저 온몸으로 전력을 다해 오늘과 부딪히는 우리들의 이야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