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몸살이 심한 어느 날. 엄마의 음식이 생각나서 달려간 날. 몸속의 독소가 빠져나가는 것 같은 천연 재료로 만든 엄마의 요리. 먼 훗날 엄마 음식이 생각나면 어떡하지? 좋은 핑계와 콘텐츠 욕심에 시작한 촬영 딸이 자주 온다며 행복 해 하시는 엄마를 보면 미안했습니다. 누군가에게 따뜻한 식사를 준다는 건 허드레 일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. 순박한 집밥 요리 지만, 누군가에게 조금의 도움이 된다면 엄마도 저도 기쁠 것 같아요. 워킹맘이란 이유로 아직 요린이인 저도 열심히 해보려구요. 엄마 덕에 건강하게 살고 있는 지금. 엄마의 기력이 쇠할 땐 제가 힘나는 음식을 만들게요. 좋은 사람과의 추억을 만들기 위한 맛집도 소개할게요. 입맛은 모두 다르지만. 제가 종종 가는 맛집이에요. 맛있고 깨끗한 식당 오래오래 잘 되시길 바랍니다. 좋았던 장소. 좋았던 제품도 보여드리구요. 호기심 많고 관심받고 싶은 워킹맘의 소소한 기록. 취향 맞는 분들께 도움 되면 좋겠네요. 구독과 좋아요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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