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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레기를 치우는 아주머니께서 쓰레기통에 앉아 쉬시는 걸 보고 기자가 됐습니다. 시선에서 소외된 곳을 크게 떠들어 작은 변화라도 만들겠다면서요. 9년이 지난 지금도 첫 마음 간직하려 노력합니다. 좋은 제보 언제든 기다립니다. [email protected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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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02-24 10:02최신 | 6,720 | 0 | 12119위 | 416,163 | +3 | 15973위 | 1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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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02-22 00:03 | 6,720 | 0 | 11856위 | 416,157 | +15 | 15602위 | 16 | 0 |
| 02-20 00:11 | 6,720 | -10 | 11455위 | 416,142 | +5 | 15156위 | 16 | 0 |
| 02-19 00:09 | 6,730 | 0 | 11136위 | 416,137 | +7 | 14731위 | 1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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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02-17 00:11 | 6,730 | -10 | 10766위 | 416,120 | +6 | 14249위 | 1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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