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딩중...

안녕하세요, 오달하입니다. 저는 1형 당뇨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. 매일 인슐린을 맞으며 버티는 삶이 아니라, 조금 더 건강하게, 조금 더 웃으면서 살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었습니다. 그래서 저는 베트남으로 떠납니다. 치유를 위해, 그리고 제 삶을 다시 세우기 위해. 이 채널은 단순한 해외 이민 브이로그가 아닙니다. 아픈 몸으로도 희망을 선택하는 과정,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는 모습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.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, 아파도 행복할 수 있다는 걸 여러분과 함께 증명해보고 싶습니다. 저의 회복 여정을 함께 걸어주세요. 그리고 언젠가는 “정말 많이 좋아졌어요”라고 말하는 날까지, 포기하지 않겠습니다.
채널 정보는 YouTube에서 제공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