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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email protected] 선천성 소아조로증을 앓고 있는 20살 청년 욘니, 그리고 키 182cm의 씩씩한 여동생 치애(18), 가족의 특별한 일상 이야기. 작은 하루 속에서 웃음과 감동, 그리고 희망을 나눕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