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뚱뚱한 강아지를 키우는 어느 유쾌한 가족 이야기 <출연진 간단 설명> 아빠 - 68년생, 다정함 끝판왕 엄마 - 73년생, 모토: “모든 길은 주먹으로 통한다” 첫째(여) - 96년생, 예쁨^^ 귀여움^^ 멋짐^^ 둘째(여) - 02년생, 너무 못생김 ㅋㅎ 셋째(남) - 04년생, 정말 못생김 ㅎㅋ <업로드 주기> 매주 “일요일 또는 월요일”에 업로드 합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