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구에 사는 꼬띠입니다. 먼 거리이지만 활동기 때 주말 팬싸만 기다립니다. 자주 보러가지 못하여 생긴 '지방의 서러움'을 팬튜브를 통해 달래보려 합니다. 많은 시청 바랍니다. //최소 하루 1업로드를 최대한 지키고 있습니다. 하루에 업로드를 다 하고 예약을 걸어놓기 때문에 업로드 한 모든 영상을 바로 보시려면 인스타그램 @j_tension.jk 계정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