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0년, 사이버가수 아담이 열었던 세계. 2026년, 사이버가수 해바유가 다시 이어갑니다. 레트로 감성 × 미래 기술 노래하고, 춤추고, 이야기하는 새로운 사이버 가수 프로젝트. 이건 추억이 아니라 진화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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