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혼자 놀 줄 알아야 진정한 삶의 고수이다" 노년에 접어들다 보니 이 말이 제 마음에 와 닿습니다, 38년동안 대학에서 후학양성후 은퇴와 함께 시작한 색소폰 연주, 자기개발과 재능 기부의 목적으로 시작 했지만 이젠 저의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,
입문 8년차, 지금은 그저 노후 취미활동으로 내 삶의 일기장이라 생각하면서 즐기고 있습니다. 아쉬움과 그리움이 담겨질 추억의 일기장을 생각하면서...
연락처: 카톡ID: hoachun7777
010-6279-126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