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딩중...

홍시언니의 사랑가득한 요리 레시피👩🍳💛🍽 홍시언니와 함께 즐거운 요리시간으로 만들어 보세요 :) 모두에게 찬란한 행운이 깃들기를💛 about 홍시언니 고추장의 고향 전라도 순창에서 태어나 20여년 간 엄마 밥을 먹다가 결혼과 동시에 서울에 정착했다. 나훈아의 '홍시' 노래를 좋아해서 홍시라고 불러달라고 하자 당시 6살이었던 손녀가 홍시언니라고 흔쾌히 불러주어 그때부터 '홍시언니'가 되었다. 세 딸을 키우며 시댁의 레시피와 엄마의 레시피를 조합해 자신만의 레시피를 굳혀나갔지만 이제 만날 수 없는 기억 속에만 있는 엄마만의 음식이 딱 손에 잡히지 않을 때가 많다. 그때마다 회상과 그리움만으로 만족해야 했는데 나의 자식, 나의 손녀 그 대대로는 좋아하는 엄마의, 할머니의 음식을 계속 맛보게 하고 싶어 레시피를 남긴다. "사랑하는 나의 아이들아, 나 없이도 잘 챙겨먹고 계속 걸어나가렴 :)"